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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군《请君》

청군《请君》 5

by 파친코 알리미 2022. 9. 19.

예법대로 하라며 비웃는 산채 두목들, 위등등은 내 말이 곧 법이라며, 

계속 이러며, 언제간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고,

계속 위등등을 비웃으며, 말 많던 두목은 갑자기 말이 안나온다,

단체사진을 준비하던 야쑤, 루옌과 눈이 마주치고, 바로 눈을 피한다.

루옌 "내가 너 털끝 하나 못 건드리게 할 거야" , 기분 좋아진 위등등.

결혼식 뒷풀이 자리, 뿌사장과 야쑤는 먼저 돌아가고,

축의금도 내고, 축하해주러 온 사람들인데, 내 체면 좀 세워주라~~

앞으로 우리 루옌 잘 부탁합니다~~

루옌의 흑기사로 나선 위등등

위등등의 과음이 윈시의 영에 영향을 미칠까, 루옌은 위등등의 잔을 마셔버린다.

술독이 깨지면서, 신랑신부를 첫날밤에 들게 하자는 두목들,

꾸베이시는 도움을 청하고,

연극을 끝까지 해야한다며, 침대를 흔드는 위등등, 

난 산채두목으로 다른 두목들에게 우습게 보이면 안된다면서,

위등등 대신 침대를 흔들며,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지 물어본다.

엄마와의 마지막 추억을 이야기 하며, 엄마를 한 번 더 보고 싶다고,

두목님,,, 큰 일 났어요.

몇 몇 두목들이 괴물로,

청천촌의 모든 출구를 봉쇄하고, 주방,식당,응접실 등의 외부에서 들어온 식재료들은 우리가 조사할 때까지 접촉하지 못하게 해.

"결혼식 핑게로 우리 다 모아놓고, 독이라도 쓴 거냐?"

호흡이 있음을 확인하자, 갑자기 움직이며 공격해오는 괴물들.

"어디서 배운거야, 나보다 더 잘 싸우잖아"

루옌이 원단의 능력을 사용해 괴물들을 제압하고, 가두는 걸 모두 지켜본다.

전설의 령족 사냥꾼이냐며,,

다음날, 출구가 봉쇄되어서 불만인 

다른 두목과 싸움이 붙은 꾸베이시, "앞으로 청천촌과 위등등 털끝하나 건들지 마라, 내가 가만있지 않겠다.."

"내가 보기에 루옌은 사람이 아니야", 능력으로 봐서 루옌이 노리는 건 위등등일거라고 생각하는 꾸베이시,

숙부와 따하이는 괴물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라고, 루옌의 방으로 위등등을 밀어넣는다.

위등등은 루옌을 추켜세우며, 령족괴물을 잡으러 가자고 한다, 루옌은 같이 갈 듯 위등등을 놀려먹고, 

루옌이 놀려먹은 걸 알고 흥분해서, 괴물로 변했지만, 살아있는 생명들이고, 괴물들이 죄 없는 백성들 헤치면 어떡하냐고 

이상한 낌새에 위등등에게 같이 가겠다며, 옷을 벗으라는 루옌.

옷이 안 벗어지는 위등등을 도와주며, 옷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.

 

청군《请君》 6

 

청군《请君》 6

위등등에게 "옷을 이용해 인간의 기를 빼 가려고 했던것 같다, 너 찍혔어," "령족이 이사람의 의식과 정기를 흡수하고, 독을 써서 이 모양이 된거야, 빨리 령족을 찾아 처리하지 않으면, 늙어 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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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군《请君》 4

 

청군《请君》 4

기뻐하는 위등등 청첩장을 찢어버리고, 루옌의 얼굴을 긁어버리겠다는 꾸베이시. 디자이너 뿌사장을 비롯한 주변 산채 두목들이 속 속 도착하고, 여성스런 들러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위등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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